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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자전거 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대한자전거연맹 2017-03-09 조회수: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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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전거연맹과 자전거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사단법인 대한자전거 연맹(회장 구자열, 이하 자전거연맹)3. 9()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자전거 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자전거연맹의 전문지식 및 자전거 인프라 건설 지원 등을 통해 행복도시를 자전거 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이번 협약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자전거도시 조성을 위한 전문지식 및 노하우 전수 BMX 경기장 등 자전거 인프라 건설 지원 BMXMTB 경기, 자전거 박람회 등 각종대회 개최 자전거 저변확대와 이와 관련된 인력 지원 등 자전거 전반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비엠엑스(BMX*) 저변확대와 시민 여가증진 위해 자전거연맹에서 해밀리(6-4생활권) 자전거 공원에 건설중인 비엠엑스(BMX)경기장을 ‘17. 6월말까지 준공하고, BMXMTB 경기를 행복청과 자전거연맹이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하였다.

 

* BMX(Bicycle Motorcross·자전거 장애물 경주

 

또한 자전거 저변확대 등을 위해 행복도시에서 개최 계획중인 자전거 박람회와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안전교육에 자전거연맹에서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대한자전거연맹은 대한사이클연맹과 전국자전거연합회가 통합 출범(‘15. 8)한 단체로 자전거 엘리트 육성사업과 동호인 자전거 활성화사업을 추진하는 자전거 전문 조직이다.

 

아울러 한국교통연구원에서 발표한 ‘16년 전국 자전거 보유대수 조사결과를 보면 세종시의 가구별 자전거 보유율은 45%이고 가구별 평균 보유대수는 1.89대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각각 2위를 차지하였다.

 

* 전국평균 : 가구별 자전거 보유율 36.3%, 가구별 평균 보유대수 1.59

 

동 조사결과는 세종시 전체를 조사한 통계로, 자전거 인프라가 국내 최고수준인 행복도시로 한정할 경우 가구별 자전거 보유율과 가구별 평균 보유대수는 전국 1위임을 유추할 수 있다.

 

이는 행복도시에서 자전거 이용이 많다는 사실과 그만큼 자전거 이용이 편리한 도시임이 말해주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국내 최고수준인 자전거 인프라 조성 하고 있고, 앞으로 자전거 이용자가 점점 증가하여 행복도시에서 자전거가 주요 교통수단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협약으로 자전거연맹과 유기적 협조를 통해 행복도시가 세계적인 자전거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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