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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투르 드 코리아 2일차 종합선두

대한자전거연맹 2017-06-15 조회수: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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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서울시청)가 국내 유일의 국제도로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대회 2일차 종합 선두에 오르며 개최국의 자존심을 살렸다.

 

민경호는 15일 오전 군산 월명 종합운동장서 출발해 무주 반디랜드까지 156.8km를 달리는 2017 투르 드 코리아 대회 2구간 레이스서 3시간4126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두 팔 벌려 포효했다. 첫 날 하얀 저지를 입은 예브게니 기디치(비노 4-에버)4초 뒤진 3시간4130초로 2위에 올랐고, 아빌라 바네가스 에드윈 알시비아데스(일루미네이트)가 3위를 차지했다.

 

이하중략.....

  

지난 14일부터 5일간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여수, 군산, 무주, 영주, 충주를 거쳐 서울에 도착, 올림픽공원에서 강변북로의 순환경주를 마지막으로 총778.9km의 대장정을 마감한다.

 

이번 대회에는 국제사이클연맹(UCI) 등록선수로 구성된 국내외 20개팀(해외 14, 국내 6)이 참가했다. 프로 콘티넨털 5개 팀(전년도 4개 팀)을 비롯해 콘티넨털 14개 팀, 내셔널 1개 팀 등 120여 명(1팀당 6)UCI 등록 선수들이 출전했다. 국내에서는 KSPO, 서울시청, 금산인삼첼로, 코레일, 가평군청,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 6개 팀이 나섰다.

 

16일에는 무주 태권도원을 출발해 167.8km를 달려 영주 시민운동장에 골인하는 3구간 레이스가 열린다.

 

사진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원문보기: http://osen.mt.co.kr/article/G111066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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