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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잇따른 한국신기록 수립

대한자전거연맹 2017-11-01 조회수: 799

“2017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한국신기록 수립 행진

   

11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국내최초 250m 돔경기장인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17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를 실시한 결과 총4개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막을 내렸다.

   

대회 첫날 한국신기록을 기록한 이혜진 (27, 부산지방공단스포원)선수와 나아름(28, 상주시청)선수는 어제에 이어 한국신기록을 수립 한국 여자 사이클 단거리와 중장거리의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혜진(27, 부산지방공단스포원) 선수는 500m 독주경기에서 어제 수립한 33.836의 본인기록을 0.199초 앞당겨 33.637의 기록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였으며, 이로써 7년동안 7차례 한국신을 갱신하는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나아름(28, 상주시청)선수 역시 3km개인추발 경기 에서 3:38.228의 기록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였으며, 어제 수립한 이전 신기록 3:38.239의 기록을 0.011초 앞당겼다.

   

대한자전거연맹에서는 2018년도 자카르타 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하여 이번 평가전 기록과 2017년도 선수선발 포인트를 바탕으로 113()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하여 2017년도 11월 국가대표선수단을 재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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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사이클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잇따른 한국신기록 수립

   

사이클 여자단거리 이혜진 선수 500m독주경기에서 또 다시 한국 신기록 갱신

" 나아름 선수 7년만에 본인의 한국신기록 갱신"

   

국내 최초 250m 돔경기장인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오늘부터(111~ 2) 진행되고 있는 “2017 트랙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에서 한국 사이클 여자 단거리의 간판 이혜진(27, 부산지방공단스포원)선수가 500m 독주경기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던 종전기록 “34.165”을 무려 0.329초나 앞당긴 “33.836”로 기록하며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로써 이혜진 선수는 2010년 세계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500m 독주경기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이후로 7년동안 6차례 한국신을 갱신했다.

 

이어서 경기한 여자 중장거리 3km개인추발 경기에서는 나아름(28, 상주시청)선수가  2010 세계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수립한 본인의 종전기록인 3:39.518을1.279 당겨 3:38.239로 7년만에 한국신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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