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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 - 국제사이클연맹(Union Cyclitse Internationale)

uci

1900년 창설된 이래 각 대륙사이클연맹과 협조 하에 사이클의 발전에 많은 이바지를 해 왔다. 세계선수권대회 및 주니어 선수권대회, 월드컵대회, 올림픽대회 등을 개최하는데 주된 활동을 한다. UCI의 주요 임무는 각 국가연맹 및 관련 주요 단체들과 협조를 통하여 사이클 모든 분야에 있어 차별 없이 발전 및 증진시키는데 그 목적을 둔다.

여기서 말하는 사이클 모든 분야는 경기로서의 스포츠 측면, 여행 및 여가활동을 통한 건강 형성 측면, 마지막으로 현대사회의 이동수단 문제를 해결하는데 일조하기 위한 경제학, 생태학 및 환경 친화적인 의미의 교통수단 측면을 말한다. UCI는 세계사이클센터(WCC)를 2002년 1월 열어, 후진국에 사이클 지식과 기술, 그리고 훈련장소를 제공하는 등 사이클의 세계화를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한다.

현재 UCI 회장은 1970년대 말까지 프로 사이클 선수로 활동 하다가, 아일랜드 대표코치(1981~1984) 및 아일랜드사이클연맹 회장(1994~1998)을 맡았었고, 지난 약 20년 동안 사이클 대회를 개최한 경험을 갖고 있는 Pat McQuaid(아일랜드) 이다.

UCI 홈페이지 http://www.uci.ch

ACC - 아시아사이클연맹(Asian Cycling Confederation)

acc

현재 아시아 39개국이 가입해 있으며, ACC 본부는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해 있으며, 1년에 1회의 정기 총회를 열어 의사결정을 한다.
아시아사이클연맹(ACC)의 임무는 아시아 사이클 회원국의 친선을 도모하면서, 더 나아가 후진국에 대한 원조를 하고 있으며,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를 주최하여 아시아 사이클의 경기력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여러 측면에서 아시아사이클의 양적·질적인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ACC 조직은 회장, 사무총장, 집행위원회(트랙, 도로, 마운틴바이크, 인도어, 솔리다리티), 그리고 각 회원국으로 구성된다. 집행위원회는 조화를 이루며 아시아 사이클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데, 특히 솔리다리티 위원회는 아시아의 빈곤 국가에 자전거 및 경기 관련 부품 등을 제공하며 아시아 후진국의 사이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사이클연맹 회장은 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1996~-2004)과 아시아사이클연맹 집행위원(2001~2004), 대한체육회 부회장(2003~2004), KOC 고문(2005~현재)으로 활동하며 한국사이클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조희욱 회장이 2005년부터 맡고 있으며, 전 대한사이클연맹 최부웅 부회장이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ACC 홈페이지 http://www.asiancycl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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