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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이클연맹(KCF)-국민생활체육전국자전거연합회(SANBA) 통합협약식 개최

대한사이클연맹 2015-07-17 조회수: 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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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이클연맹(회장 구자열)과 국민생활체육 전국자전거연합회(회장 김영선), 문화체육관광부 김종 차관, 국민생활체육회 강영중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71611시에 국민체육진흥법의 통합정신과 절차에 따라 종목단체 중에서 첫 번째로 서울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홀에서 통합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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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은 "한국 사이클의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자리"라면서 "엘리트와 생활체육이 연계됨으로써 생활자전거인구가 튼튼하게 돼 한국 사이클이 발전할 것이다. 앞으로 통합정신인 '상생통합' 원칙에 따라 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김영선 전국자전거연합회 회장은 "대한민국 자전거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가는 역사적인 날을 맞았다. 서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통합 자전거정책을 추진, 체육종목에서 자전거 위상이 강화될 것이다. 협의와 논의 과정을 거쳐 더 큰 목적을 달성하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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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 나선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생활체육 없이는 엘리트체육 발전이 있을 수 없다. 이번 협약은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모두의 질을 높이는 계기로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라면서 "자전거가 다른 종목 통합의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강영중 국민생활체육회 회장 역시 "양 단체의 주체적 의지에 따라 통합을 해 체육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음과 지혜를 모아 원만한 통합을 이뤄 타 종목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 자전거 종목이 국민스포츠로 도약하고 우수 선수들이 폭넓게 배출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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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단체는 대의원 및 이사회 등 조직체계, 사무국을 승계할 계획이며 이후 합동대의원총회에서 통합정관을 승인하고 문체부장관 승인을 통해 통합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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